안녕하세요 여행 파노라마 입니다. 이번에는 일본의 오사카와 도쿄로 떠난 신혼여행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혼여행의 첫날, 오사카에서 시작된 여정은 감동과 미소로 가득한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공항에서 출발하여 도쿄를 향해 떠나는 비행은 설렘 가득한 마음을 안겨주었죠.
일본의 입국심사를 무사히 마치고 호텔로 향하는 길, 숙소에서는 호텔 직원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신혼여행의 첫 끼는 현지 맛집에서 맛보는 일본 우동이었는데, 매콤하고 진한 맛으로 우리의 식후엔 큰 만족이 남아있었습니다.
이렇게 특별한 첫 날이지만, 일본 사랑스러운 문화와 맛난 음식, 멋진 풍경과 관광명소들은 앞으로 펼쳐질 여행의 기대를 한층 높여주었습니다.
오사카에서의 첫날이 이토록 특별하다면, 이후의 일정은 얼마나 더 흥겁고 즐거울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설레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일본의 아름다운 여행이 기대되는데요, 다음 포스팅에서 만날 일본 여행의 두번째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우동의 매력
신혼 여행의 첫 끼로 일본 우동을 맛보았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을 겪으며 사무라이우동이 유명한 ‘うどん魂 侍-SAMURAI’를 찾아갔습니다.
주문을 마감하기 5분 전에 주문을 완료하여 정통 일본 우동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우동은 면이 쫄깃하고 국물은 깊고 감칠맛이 일품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날의 계란밥은 입에 맞지 않았던 적이 있었죠. 신혼 여행의 맛집 탐방은 현지 음식을 경험하고 다양한 맛을 만나는 즐거움의 한 부분입니다.
| 장소 | 영업시간 |
|---|---|
| うどん魂 侍-SAMURAI | 화~토(AM11시~PM9시), 일~월(AM11시~PM3시) |
늦은 밤의 대관람차
햅파이브 대관람차는 우메다를 한 눈에 보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늦은 밤에 대관람차를 타기로 결정했는데, 운이 좋게 기억에 남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지에서 유명한 상점인 햅파이브 백화점에서 쇼핑하고, 짱구 관련 선물을 구경하고 더 감회가 새롭더군요.
도톤보리를 경유하여 숨막히는 인파 속에서 하늘의 아름다운 색을 담아두기까지 했습니다. 일본의 밤 풍경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 장소 | 영업시간 |
|---|---|
| 햅파이브 대관람차 | 영업시간 확인 필요 |
도톤보리의 현지 맛집
도톤보리에서의 식사는 여행의 큰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예기치 못한 방문이었던 쿠시카츠 카츠히로는 현지인들 사이에서 유명한 맛집 중 하나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튀김 꼬치를 제공하며, 한 입 먹으면 다음을 기대하게 되는 그런 맛집이었습니다.
현지 맛집을 발견하고 맛을 향상시키는 데에 성공한다면 여행이 한층 더 풍요로워집니다.
| 장소 | 영업시간 |
|---|---|
| Kushikatsu Katsuhiro Dotonbori | 일~월 (AM11시30분~PM11시30분) |
야간 풍경과 귀여운 가게들
도톤보리 즐기기의 끝은 야간 풍경을 즐기는 것입니다. 구경하다가 딸기 모찌 가게를 만나기도 하며, 귀여운 물건으로 가득 찬 가게들을 구경하였습니다.
가끔은 눈이 가는 먹거리를 보고도 포기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지의 맛과 분위기를 느끼며 즐기는 체험은 언제나 소중한 추억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