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잊을 수 없는 용인촌캉스 이야기

우리 잊을 수 없는 용인촌캉스 이야기

안녕하세요! 소댕입니다. 10월 첫주, 날씨가 좋아지자마자 용인촌캉스로 떠났습니다! 태윤이오빠는 일을 마치고 숙소로 향했고, 쑤야랑 셋이 먼저 장을 보러 갔어요.

이 곳은 고기를 제외하고는 별로 안 살 거 같지만요? 저희는 각자 집에서 바리바리 싸왔거든요. 나중에는 사진으로 증명하겠죠.

우리가 애기들이 많은 토지 베이커리&브런치 카페로 왔는데,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이 곳은 아기들이 울어도 눈치 안 보이는 아늑한 공간이라서 마음 놓고 더 많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요.

이날, 정말 좋았던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전날에 새우를 먹으며 폭주한 우리는 숙취를 이기기 위해 약간 쉬었죠.

쑤야와 테라스에서 폭풍수다를 즐기고 바베큐 준비를 시작했어요. 이번 여행에서의 메인 메뉴는…(This section has been shortened due to length limit.)

용인촌캉스 소개

10월 첫주, **평택팜유**의 2번째 국내여행으로 **용인촌캉스**를 즐긴 소댕입니다. 이날은 날씨가 매우 좋아져 **태윤이 오빠**와 함께 숙소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그 전에 **쑤야**와 함께 장을 보러 가게 되었는데, 고기를 제외하고는 다른 것을 별로 사지 않았습니다. 각자 집에서 준비한 고기와 다른 재료를 바리바리 싸왔는데, 이 부분은 나중에 사진을 통해 자세히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남편은 처음엔 이사를 가느냐고 했지만, 제게 관광지로 나가자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어서 근처의 카페로 이동하여 토지 베이커리&브런치 카페를 찾았습니다. 쑤야는 이 카페를 여러 번 방문한 적이 있었고, 저희는 이날 처음 방문했을 때 아기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머무는 동안 자리가 넓어 여유로움을 느끼고, 브런치 메뉴의 다양성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카페는 아이들이 많은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 만큼 편하고 분위기가 좋다는 점에서 인상깊었습니다.

경치 좋음
안락함 높음
음식 다양성 뛰어남

숙소에서의 행복한 시간

여행 후 숙소에 도착하여 다음날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전날 밤에는 새우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그로 인해 남편은 다소 숙취에 시달려 방에서 쉬었습니다. 이에 저와 쑤야는 테라스에 앉아 폭풍수다를 즐겼고, 이어서 바베큐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바베큐에는 목살과 등갈비가 준비되었는데, 태윤이오빠가 고기를 맛있게 조리하여 진리답다는 인정을 받았습니다.

동구박펜션은 우리에게 감성적인 경험을 선사해주었습니다. 오뎅탕은 사실상 최고의 안주로, 쑤야는 쭈꾸미와 주물냄비를 챙겨온 것으로서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바베큐 상은 묵은지와 쑤야가 만든 겉절이와 바리바리 싸우며 더욱 풍성해졌는데, 특히 김치와 등갈비가 맛있게 구워지는 것을 보며 충분한 만족을 느꼈습니다.

추억과 즐거움

쑤야는 먹기 싫어했던 버섯을 먹다보니 다들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를 계기로 쑤야 어머님표 묵은지와 겉절이로 바베큐 상은 더욱 풍성해지고, 숯불꼬치와 매운맛을 최고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고기값을 제외한 모든 것을 바리바리 싸온 것은 우리 부부에겐 큰 재미를 선사했고, 혼자 보낸다면 행복하게 지내는 동안이었음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숙소에서 우리가 즐긴 바베큐는 매우 맛있고 만족스러웠는데, 중간에 쌈장을 추가하여 약간의 짠맛을 느꼈지만 그 맛은 오래 기억될 것입니다. 더불어 바베큐를 즐기며 피부가 뽀얗게 만두처럼 생겼다는 얘기도 나올만큼 술도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행복의 이어짐

현재의 용인동구박펜션을 향한 즐거움을 되새겨보며, 머무는 동안 행복했던 추억을 지속하며 오늘을 즐기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향후 연말에는 또 다른 여행이 예정되어 있으나, 그 전에는 다시 한 번 이국마켓에 방문하여 소품을 준비하고 다가오는 여행을 위한 기대와 설렘이 가득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이렇듯 순탄하게 잘 지난 **용인촌캉스**는 행복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는데, 행복이라는 감정을 어필하기 위해 제게 주어진 **용인커플여행**의 최고의 순간을 함께 공유해봄으로써, 모두가 오늘을 해피데이로 만들어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렇게 멋진 용인촌캉스가 추억으로 남았어요. 풍성해진 바베큐 상과 맛있게 구워지는 등갈비, 요리사님의 솜씨는 정말 최고예요.

다음 여행에는 또 먹고 싶은 음식들이 많아요. 클쓰마스에는 또 연말 여행을 떠나기로 했는데, 벌써부터 기대돼요.

소품도 사야하고! 이번 여행으로 푸르른 기분을 더하고 즐거움도 배가 된 우리… 그렇게 행복한 토요일 밤, 우리의 용인촌캉스가 마무리되었어요.

다음을 기약하며, 오늘도 해피한 하루 보내세요.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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