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야간권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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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 파노라마 입니다. 제가 경주월드야간권에 관한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최근 제가 경주월드를 방문했는데, 경주월드는 입장료가 있고 운영 시간도 일정한 편이었어요. 카드 할인 등 혜택은 기대보다 적었고, 입장료도 다소 부담스러웠어요.

이용 기구를 즐기려 했지만 사람이 많아 기다림이 길었죠. 또한, 경치를 감상하려 했지만 일부 시설은 운행되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많은 사람들로 붐볐고, 먹거리 또한 만족스럽지 않아 포장 식사로 마무리했어요.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경주월드야간권 이용을 고려하시는 여러분께는 조금 더 신중한 선택을 권유드립니다.

경주월드야간권 이용은 단순한 입장만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돈과 시간을 들여 경주월드를 방문하기 전에 관련 정보를 충분히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죠. 경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보다는 맛있는 음식과 귀한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 더 큰 만족감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주월드에서의 경험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다음 여행 계획을 세우실 때는 조금 더 신중하게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경주월드 체험 후기

리조트에서 잠시 쉬다가 아이들이 심심해할 것 같아 경주월드를 다녀왔어요. 저희는 18시에 방문했는데 경주월드는 20시에 일찍 폐장을 한다고 해요.

카드 할인은 있지만 롯데월드나 에버랜드처럼 많은 카드 할인 혜택이 없어서 할인 혜택을 받지 못했어요. 입장료는 어른 34,000원, 어린이 28,000원이었고, 저희 가족은 어른 2명, 어린이 2명으로 총 124,000원을 지불하고 입장했어요.

가격 인원 총 비용
어른 2명 68,000원
어린이 2명 56,000원
총 합계 124,000원

처음에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놀이 기구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어요.

추석 연휴나 관광지로서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어요.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가장 타고 싶은 놀이 기구를 찾아갔는데 대기 시간이 1시간 이상으로 길어서 대기 시간이 짧은 놀이 기구를 타기로 했어요.

놀이 기구 체험과 이용 시 애로사항

저희는 바이킹을 타러 갔는데 디즈니랜드에서도 인기 있는 엔터테인먼트인 유토끼와 동생과 함께 댄싱 컵을 탔어요.

하지만 인기 있는 놀이 기구인 관람차나 토네이도는 대기 시간이 길어서 체험하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니 빛나는 조명들이 멋있게 보였지만, 유토끼는 놀이 기구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했다며 기분이 안 좋아했어요.

폐장 시간이 다가오면서 토네이도는 대기 시간이 줄어들었지만, 갑자기 유토끼가 타기를 싫어해서 저도 함께 타지 못했어요.

경주월드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모자라 곧 폐장을 하게 되었고, 주차장에 차를 내놓지 않으면 되지 않는다 해서 정말 아쉬웠어요. 주차비도 약 2,000원 정도 지불했는데, 2시간을 놀려고 온 것 같았지만 충분히 즐기지도 못했습니다.

최종 평가와 결론

저녁식사를 하러 나갔는데 식당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재료가 소진돼 포장도 못하고 결국 도미노피자와 편의점 컵라면으로 저녁을 해결했어요.

경주월드 야간권 이용을 고려하신다면 전 비추합니다. 그 돈으로 경주를 산책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마침내, 경주월드 어느 정도의 매력이 있지만 시간과 인원 수에 따라 적절한 계획이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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