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호텔 리뷰

청풍호텔 리뷰

안녕하세요 여행 파노라마 입니다. 청풍호텔에 관한 최근 리뷰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청풍호수 근교에 위치한 이 호텔은 규모가 크고 실내외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기대가 되었어요. 하지만 실외 수영장 운영기간이 짧아서 아쉬웠고, 방은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었습니다.

수영장 이용료는 숙박객도 별도 지불해야 했으며, 수영장 헬퍼가 안전을 책임지고 있었어요.

청풍호텔은 수영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나 청소 상태가 아쉬웠던 곳입니다. 향후에는 이용하는 손님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편의시설과 청결한 숙소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청풍호텔: 첫 인상

청풍호텔에 도착했을 때, 처음 눈에 띄는 것은 그 깔끔함이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내부는 정말 깔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텐다드 트윈 룸**으로 입실했는데, 아쉽게도 청풍호수뷰는 아니었지만, 창밖으로 보이는 주차장과 산뷰는 꽤 시원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객실 안에는 물비누와 샴푸 바디워시가 비치되어 있었지만, 사용하기에 약간 불편한 면이 있었습니다. 특히 물비누 사용 시, 양이 많이 나오거나 뚜껑과 함께 쏟아지는 일이 자주 있어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실내 수영장 체험

도착 후 체크인을 마치고 나서 실내 수영장을 방문했는데, 수영장 입장료가 개인당 15,000원이 필요했습니다.

또한, 수영모 대여 비용도 1인당 2,000원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수영장 내에는 탈의실과 샤워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었고, 안전을 위해 공기주입할 수 있는 기계가 있었으며, 수영을 하는 동안 안전요원도 상주하고 계셨습니다. 마감시간은 저녁 5시 30분으로 표기되어 있었지만, 사진 촬영은 마감 이후에 가능했습니다.

피자와 수영 후의 만족

수영 후 배가 고팠는데, 근처에서 식사하러 나갈까 고민하던 중 숙소 화장대에 있는 안내판을 발견했습니다.

피자를 주문하기로 한 저희는 주문 전화를 걸고 나면 피자가 제작된 후 내려오도록 안내받아야 했습니다. 피자의 퀄리티는 크기뿐만 아니라 맛 또한 기대 이상이었는데, 특히 도우의 식감이 좋았습니다.

호텔 청결 상태와 후기

체크아웃 이후 호텔 내부를 살펴보니, 구석구석에 큰 거미줄과 먼지가 쌓여 있었고, 침구 내부의 이불은 시커먼 느낌을 주었으며 베게도 불편했습니다.

또한, 벽면에도 큰 거미줄이 보였고, 전반적인 청결상태가 매우 아쉬웠습니다.

호텔에서는 수영을 즐기는 등 즐거운 경험이 있었지만, 숙소의 청결상태가 매우 아쉬웠던 점이 지난 여행을 회상할 때에도 떠오르는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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